가요/명곡

양희은 - 상록수 [MV,뮤직비디오, 노래방, 노래 듣기, 가사] 7080 민중가요

올드코난 2016. 12. 27. 20:16
반응형

노래를 만든 김민기가 1977년 인천시 한 공장에서 함께 근무하며 아침마다 공부를 가르치던 노동자들의 합동결혼식을 위해 지은 노래로 알려져 있다. 1978년 양희은의 독집음반에 「거치른 들판에 푸르른 솔잎처럼」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었다. 이 음반은 김민기의 1970년대 중후반 주요 작품들이 수록된 음반으로 긴급조치 시대에 이미 합법적 활동이 불가능해져버린 김민기의 이름 대신 친구 김아영의 이름을 빌려 작사/작곡자로 표기했다.

발표후 1970, 80년대 민주화운동을 하던 젊은이들의 민중가요로 널리 불리어졌고, 고 노무현 대통령의 애창곡이다.

[제목] 양희은 - 상록수 [가수] 양희은 (楊姬銀 Yang, hee un; 1952.8.13.~) [장르] K-Pop [제작] 작사/작곡 김민기 [앨범] 1978년

[Music Video/Audio] *광고후 노래가 나옵니다. 

뮤직비디오 동영상 출처/소유권 유튜브 ? 플러그인 * 2016.11.26. 촛불집회 현장


금영 노래방 동영상 유튜브 AnywhereKY 플러그인 * 가사 나옵니다. 노래방에서 부르듯이 따라 불러 보세요~ . 

[Lyrics] 양희은 상록수 노래가사

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

비바람 맞고 눈보라쳐도 온 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

서럽고 쓰리던 지난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

땀 흘리리라 깨우치리라 거치른 들판에 솔잎되리라

우리들 가진 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

우리 나갈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가 끝내 이기리라

우리 가진 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

우리 나갈길 멀고 험해도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

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

 노래가 마음에 드시면 하단 SNS (카카오스토리, 트위터, 페이스북)로 널리 널리 알려 주세요  글의 오타, 하고픈 말, 그 외 동영상 등이 재생이 안되는 문제가 발견 되면 본문 하단에 댓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 


반응형